치타, 살짝 드러낸 타투가 포인트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자양동) 옥영화 기자

배우 김은영(치타)이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입장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