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의뢰인이 반려견과 함께 살 집을 찾고 있는 만큼 윤하는 "저도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며 의뢰인 맞춤 집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윤하는 한정된 예산 안에서 반려견이 산책할 수 있는 옥상정원이 딸린 집을 소개했고, 옥상에서 구룡산이 보이는 힐링하우스로 상대 팀의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윤하는 테라스가 딸린 숲세권의 또 다른 집을 보여줬고, 생활에 필요한 부분을 꼼꼼하게 체크하며 궁금증을 해결했다.
뿐만 아니라 마지막 매물에서는 예산을 대폭 절감하면서도 요구사항에 맞는 집을 찾아냈을 뿐 아니라 즉석에서 짧은 라이브까지 펼쳐 귀호강 시간까지 선사했다. 의뢰인 역시 윤하가 속한 팀의 매물을 택해 '똑쟁이 인턴코디'로 앞으로의 다양한 활약에도 기대를 모았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