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는 “우선은 너무 좋은 기회로 참여하게 돼 감사했다. 촬영장에서도 감독님, 배우들 모두 많이 예뻐해주고 도와주셔서 많은 걸 경험할 수 있는 자리였다. 굉장히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된 작품이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멤버들도 응원을 많이 해줬다. 우선은 촬영 잘 갔다 오라고 문자해준 멤버도 있었고 어떤 내용인지 물어보는 멤버도 있었다. 든든하게 촬영하고 왔다”라며 멤버들을 향한 고마움도 드러냈다.
한편, 웹드라마 ‘썸툰’은 Seezn(시즌)에서 오는 16일부터 선공개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