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김한나 치어리더가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김한나 치어리더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한나 치어리더는 비키니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한 그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로 매력을 더했다. 김한나 치어리더는 “힐링” “완벽”이라고 덧붙이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김한나는 기아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