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헌 늑골 통증은 타박상…전치 10일 진단

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롯데 자이언츠 주장 민병헌(33)이 KBO리그 엔트리에서 말소된 이유인 늑골 통증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민병헌은 9일 우측 늑골 염좌 및 전치 10일 진단을 받았다. 롯데 1군 명단에서는 지난 6일 제외됐다.

2020시즌 민병헌은 KBO리그 26경기에 나와 타율 0.248 출루율+장타율(OPS) 0.681에 머물렀다. 타율은 2007년, OPS는 2009년 이후 최저다.



롯데 주장 민병헌이 늑골 통증으로 엔트리에서 말소된 가운데 전치 10일 진단을 받았다. 염좌, 즉 타박상이다. 사진=MK스포츠DB
롯데는 외야수 허일의 왼 손목 염좌 상태가 전치 10일이라는 것도 공개했다. 7일 말소된 KBO리그 엔트리에는 9일 재등록됐다. 허일은 올해 KBO리그 15경기 타율 0.194 OPS 0.609를 기록 중이다.

dan0925@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