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수원)=김재현 기자
9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0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5회 초 2사 2,3루에서 KIA 김선빈이 2타점 2루타를 치고 전력질주하던 중 다리에 통증을 느껴 김규성으로 교체됐다.
11승 18패로 리그 8위의 KT는 KIA를 홈으로 불러들여 4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5위의 KIA 역시 KT를 상대로 3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