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나비가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나비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나마스떼. 비록 마스크를 써서 마음껏 숨쉴 수 없지만 편안한 마음으로 건강히 수련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비는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글래머러스한 나비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그는 “날씨가 더워져서 땀도 많이 흘리고 그만큼 부기도 많이 빠지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11월 30일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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