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NC다이노스가 ABL생명과 2020시즌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 이번 시즌 NC 선수단은 ABL생명 로고가 부착된 모자를 쓰고 경기에 나선다.
ABL생명 은재경 상품&마케팅실장은 “2020시즌 NC 다이노스의 캐치프레이즈는 STRONGER, TOGETHER이다. 이번 계기를 통해 NC 다이노스와 ABL생명의 함께 맞잡은 두 손이 양사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 주길 바란다. NC 다이노스의 2020시즌 우승을 위해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NC다이노스 황순현 대표는 “오랜 역사를 지닌 ABL생명과의 동행이 NC다이노스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ABL생명과 함께 멋진 시즌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ABL생명은 1954년에 출범한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생명보험사다. 115만명의 고객들에게 다양한 보험 상품과 전문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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