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배태랑’ 유일한 자존심”…김호중, 림보 대결도 척척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위대한 배태랑’ 김호중이 림보 대결에서 활약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위대한 배태랑’에는 배태랑 팀 VS 얼태랑 팀의 림보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배태랑 팀에는 김호중이, 얼태랑 팀에는 허경환, 노지훈이 남은 가운데 이들은 높이 105cm에 도전했다.



‘위대한 배태랑’ 김호중이 림보 대결에서 활약했다. 사진=위대한 배태랑 캡처
첫 번째로 도전한 허경환은 가뿐히 이를 성공했다. 키가 있는 노지훈은 도전에 잠시 망설이는가 싶더니 높이 105cm의 벽을 넘지 못하고 실패했다. 마지막으로는 배태랑 팀의 자존심 김호중의 차례. 김호중은 무대 리허설을 하듯, 림보의 간(?)을 봤다.

다리 힘으로 온몸을 지탱한 채 집중한 그는 결국 몸을 날리며 성공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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