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잠실) 옥영화 기자
2020 프로야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삼성 라이온즈 김상수가 웜업 전 그라운드로 나서 쪼그려 앉아 기다리자 두산 박건우가 다가와 반갑게 포옹을 나눴다. 잠시 후 삼성 김응민이 합류하자 박건우가 장난을 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