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준 `홈런 칠려면 배트 두 개는 휘둘러줘야`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인천)=김재현 기자

17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질 2020 KBO리그 KT 위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KT 유한준이 경기 전 타격훈련을 준비하고 있다.

12승 24패로 리그 9위의 SK는 KT를 상대로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리그 8위의 KT는 SK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