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하트시그널3'에 출연 중인 김강열의 근황이 화제다.
김강열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글 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강열은 디제잉 연습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강열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김강열 SNS 김강열 앞서 지난 2017년 서울 강남의 한 주점에서 여성을 폭행해 벌금형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와 관련 해 사과문을 게시 했고 그 전의 글들은 비공개로 전환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근황 사진과 함께 비공개됐던 이전 글들도 공개로 전환됐다.
한편 김강열은 채널 A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 중이다.
17일 방송에서는 천인우를 제치고 데이트권을 따낸 김강열과 박지현의 세 번째 데이트가 전파를 탄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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