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고척) 안준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안치홍(30)이 부상자명단에서 돌아와 선발출전한다.
롯데는 1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0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 간 6차전을 앞두고 안치홍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안치홍은 햄스트링 증상으로 지난 15일 부상자명단으로 이동한 바 있다.
안치홍을 올리면서 김민수가 1군에서 말소됐다. 15일 1군에 등록됐던 김민수는 3일 만에 말소됐다.
롯데 자이언츠 안치홍이 부상자명단에서 돌아왔다. 사진=김재현 기자
이날 롯데는 민병헌(중견수)-전준우(좌익수)-손아섭(우익수)-이대호(지명타자)-정훈(1루수)-딕슨 마차도(유격수)-안치홍(2루수)-정보근(포수)-김동한(3루수) 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은 댄 스트레일리가 출격한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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