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아빠 됐다…“예비신부 지난 주 득녀”(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류승범이 아빠가 됐다.

22일 류승범의 소속사 샘컴퍼니는 “류승범의 예비신부가 지난 주 딸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류승범은 결혼과 2세 소식을 함께 전해 화제가 됐다.



그는 10살 연하의 슬로바키아인 여성과 3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하며, 류승범의 예비신부가 출산을 임박했다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류승범은 SNS를 통해 직접 예비신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여러분 너무 감사하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많은 분이 축하해주시고, 성원해주셔서 마음속 깊은 감동을 받았다”라고 축하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제 여자친구는 화가다. 그래서 계속 그림을 그린다“며 ”제 여자친구는 저의 잠재력을 깨워줬고 전 다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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