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호중은 지난 주 방송에 이은 ‘배태랑 체전’에서 2인 3각과 줄다리기에 출전, 젊은 피다운 속도와 힘을 자랑하며 운동 다크호스로 맹활약했다.
‘트바로티’ 김호중이 프로페셔널 다이어터로 변신했다. 사진=위대한 배태랑 캡처
특히 김호중은 분주한 광고 촬영 현장 속 틈틈이 다이어트를 위해 노력하는 일상을 공개하는가 하면, 노래방 사이클 미션에서 진성의 ‘울엄마’와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로 시청자들의 흥과 귀 호강까지 책임졌다. 또한 선배 한혜진이 깜짝 등장, 김호중을 위한 다이어트 꿀팁을 전수하거나 직접 준비한 고기 샐러드로 훈훈한 후배 사랑도 뽐냈다.
김호중은 현재 신곡 ‘할무니’로 사랑받고 있으며, 첫 정규앨범 준비도 한창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