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트롯 신동’ 장송호가 정동원과 팽팽한 트롯 대결을 펼쳤다.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처
특히 장송호는 TOP7의 막내 정동원과 귀여운 신경전을 나누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노련미 가득한 ‘찔레꽃’ 무대로 99점을 기록해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장송호의 무대가 끝난 뒤 영탁은 엄지 척을 선사하는 건 물론, 임영웅은 “꺾기가 너무 매끄러워 오토튠인 줄 알았다”고 극찬을 이어갔다.
현재 장송호는 꾸준한 음악 활동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