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이서진, 손이 차유와 배드민턴→최후의 만찬까지 즐겨[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5’이 마지막게스트 이서진과 함께 자존심이 걸린 배드민턴 대결부터 세끼 섬 최후의 만찬을 즐기며 막강한 재미를 선사한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빨간 지붕 집에 ‘삼시세끼’ 시리즈의 원조, 이서진이 등장해 남다른 즐거움을 더했다. 이서진은 게스트는 일하는 게 아니라던 말과 달리, 설거지부터 불 피우기 등 집안일을 척척 해내며 ‘삼시세끼’ 경력 7년 차의 여유를 자랑했다.

무엇보다 이서진과 크고 작게 친분이 있는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은 독특한 케미를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시청률 역시 평균 12.2%, 최고 15.3%로, 지난 3회에서 기록한 이번 시즌 최고 시청률과 동일한 수치를 보였고, 9회 연속 지상파 포함 전 채널 가구, 남녀 1050 전 연령대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유료플랫폼 전국, 닐슨코리아)



‘삼시세끼 어촌편5’ 사진=tvN
3일 방송되는 10회에서는 ‘손이 차유’(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와 이서진의 배드민턴 대결이 펼쳐진다. 유해진의 배드민턴 대결 제안에 “나 초등학교 때 배드민턴부였어”라며 은근한 자신감을 드러낸 이서진은 대결 시작 전, 프로다운 인사법으로 팽팽한 대결을 예고했다고. 하지만 이서진은 차승원, 손호준의 랠리에 쉽사리 껴들지 못하고 결국, 같은 편 손호준만 홀로 녹초가 되었다는 후문은 기대를 높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끼 섬 최후의 만찬도 공개된다. ‘배달 지니’ 이서진이 육지에서부터 들고 온 식재료로 화려한 끼니들이 완성되는 것. 지난 방송에서 유해진이 야심 차게 제작한 ‘백숙정’ 간판 아래에서 즐기는 ‘차셰프’표 백숙부터 육해공이 총집합한 음식들은 어김없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전망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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