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가 선발 임찬규의 6이닝 2피안타 무실점의 호투와 연타석 홈런을 쏘아올린 오지환의 활약에 힘입어 8-0 완승을 거뒀다.
LG는 이날 승리로 팀 통산 2,300승을 달성했다.
3안타에 그치며 영봉패를 당한 한화 선수들이 9회초 공격을 지켜보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