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쳐된 사진에 BJ 뜨뜨뜨뜨가 게임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에일리는 “나도 켜야하나”라며 팬심을 공개했다.
가수 에일리가 BJ 뜨뜨뜨뜨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에일리 SNS
이에 BJ 뜨뜨뜨뜨는 방송 도중 에일리에 “부담되지 않는다면 같이 듀오 게임 하겠냐. 너무 떨린다”며 에일리에 화답했다. 에일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안 부담스럽다” “못 본척 하겠다”며 실시간으로 답했다. 또 BJ 뜨뜨뜨뜨가 게임에서 이기자 “나이스”라는 추가로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BJ 뜨뜨뜨뜨는 “여러분 저는 성덕입니다. 제 영상을 언급해주시다니. BJ 뜨뜨뜨뜨 님 저희 한번 같이 밤새도록 돌려봐요. 일주일 스케줄 비워둘게요. 팔로우도 해주셨어”라며 감격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