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빠본색’이 4년 만에 막을 내린다.
채널A 측 관계자는 22일 MK스포츠에 “‘아빠본색’이 오는 26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고 밝혔다.
2016년 7월 첫 방송된 ‘아빠본색’은 꾸밈없는 아빠들의 리얼한 일상 관찰과 스튜디오에서의 허심탄회한 공감 토크를 통해 지금까지 예능에서 외면받았던 ‘아빠’, ‘가장“에 대한 이야기를 정면으로 다루고 말하지 못했던 그들의 속마음까지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아빠본색’이 4년 만에 막을 내린다. 사진=채널A 최근에는 리쌍 출신 길이 합류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결혼 생활은 물론 아들 하음 군과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세 번의 음주운전으로 2017년 활동을 중단했던 길은 ’아빠본색‘으로 복귀했지만, 빠르게 프로그램이 사라지게 됐다.
한편 ’아빠본색‘ 마지막회는 26일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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