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칸타라 `배가 많이 나왔죠`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2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20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 알칸타라가 외야에서 피칭 훈련을 하던 중 비가 많이 오자 글러브를 훈련복 안에 넣고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키움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3위 키움은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