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맘, 수영복 입고 드러낸 볼륨감+잘록한 허리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72만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 오또맘(본명 오태화)이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22일 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구랑 통화하다가 수영복 사야 한다고, 자기 줄 거 없내해서 옛날 사두고 한 번도 안 입은 수영복들 영통으로 보여주다가”라며 영상 두 편을 게재했다.

이어 “이 수영복은 3년 전에 샀었는데..단 한 번도 안입은.. 그땐 살이 좀 쪄있을 때라 안 어울려서 안 입었는데 오늘 입어보니 왜케 예쁘죠? 이래서 다이어트 해야 하나봐”라며 3년전 몸무게는 58kg, 지금은 55kg라고 밝혔다.



72만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 오또맘(본명 오태화)이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사진=오또맘 SNS
또 오또맘은 “친구 주려다가 안되겠다고. 결국 다른 거 주기로. 난 요거 제주도 가서 입어야지. 이번 여행때는 비키니 많이많이 들고갈거에요. 4박5일 동안 수영만 할 예정. 사진도 많이 남기고”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오또맘은 군살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인기 인플루언서인 그는 운동, 식단 등 자기관리 비법을 공유하며 사랑받고 있으며 연예인 못지않은 뛰어난 미모로 잘 알려졌다. 특히 오또맘은 지난해 12월 방송인 장성규가 팔로우한 사실이 알려지며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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