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코로나 여파로 방콕·자카르타 월드투어 공연 연기 (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방콕, 자카르타 공연을 연기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를 통해 “2020년 8월 9일 방콕, 8월 15일 자카르타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공연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하고자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공연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아티스트 및 관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결정한 사항임을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방콕, 자카르타 공연을 연기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E입니다.

늘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에 대한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시는 STAY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2020년 8월 9일 방콕, 8월 15일 자카르타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World Tour ‘District 9 : Unlock’ 공연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하고자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공연 진행이 가능한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해 보았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전세계적 확산으로 인하여 공연을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아티스트 및 관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결정한 사항임을 양해 부탁드리며,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의 공연을 기대하고 계셨을 많은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한시라도 빨리 진정되어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STAY분들을 만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아티스트 및 스텝 모두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