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측 “오늘(5일) 결방…도전 꿈의 무대, 한 주 순연”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아침마당’이 오늘(5일) 결방됐다.

5일 KBS1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5분부터 UHD 숨터 ‘하늘 위에 피었네 철쭉’이 방송됐다.

당초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 25분에는 ‘아침마당’이 방송되던 상황.



‘아침마당’이 오늘(5일) 결방됐다. 사진=아침마당 홈페이지
그러나 이날 ‘하늘 위에 피었네 철쭉’을 시작으로 오전 8시 30분부터는 ‘세계는 지금’ 스페셜 방송이, 오전 8시 40분부터 ‘글로벌 다큐멘터리-지구 온난화 기후변화에 관한 사실들 제1부 진행 중인 위기’가 전파를 탔다. 오전 9시 30분부터는 ‘코로나19 통합뉴스룸’이 생방송된다.

이와 관련해 ‘아침마당’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침마당에서 알려드립니다. 8월 5일 수요일에는 지속되는 호우로 인한 비상상황으로 긴급 편성된 ‘글로벌 다큐멘터리 지구온난화 기후변화에 대한 사실들 - 1부’가 방영됩니다”고 알렸다.

이어 “8월 5일 수요일 예정되었던 도전 꿈의 무대는 8월 12일 수요일로 한 주 순연됐습니다. 꿈을 향한 도전은 다음 주에 계속되오니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KBS는 재난방송 주관방송사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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