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호중은 “요즘 꿈꿨던 삶을 살고 있어 행복하다”며 대중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일상을 전하는가 하면, MC들로부터 “실물이 너무 잘생겼다”고 특급 칭찬을 받았다.
‘라디오스타’ 김호중과 소연이 출구 없는 매력을 뽐냈다.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특히 김호중은 깜찍한 댄스 삼매경부터 화려한 트롯 의상의 어려움, 성악가와 트롯가수의 차이점, 유학 시절 사진이 없는 이유, 스테파니와의 고품격 콜라보 등 다채로운 토크와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웃음도 안겼다. 약 2년 반 동안의 공백기 후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소연은 “티아라가 ‘라스’에서 데뷔를 했었는데, 오늘(녹화 날)이 데뷔 11주년”이라며 ‘라스’와의 남다른 인연을 밝히거나, 자신의 워너비라며 함께 나온 이혜영을 향한 애정으로 훈훈함까지 안겼다.
소연은 이외에도 “주변에서 미담을 참 많이 들었는데 김호중은 인성이 잘된 친구인 것 같다”고 김호중 칭찬은 물론, 무대 위 윙크 부자가 된 사연, 쉴 틈 없는 리액션 등 대체불가 매력으로 존재감도 드러냈다.
‘라스’에서 활약한 김호중은 현재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 준비에 한창이며, 소연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