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정미애·김소유, MBN ‘로또싱어’ 출연 확정(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김호중, 정미애, 김소유가 ‘로또싱어’에 출연한다.

김호중, 정미애, 김소유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오후 MK스포츠에 “김호중, 정미애, 김소유가 ‘로또싱어’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MBN 새 예능프로그램 ‘인생역전 뮤직게임쇼–로또싱어’(이하 ‘로또싱어’)는 유일용 PD가 연출을 맡은 새 예능프로그램이다.



가수 김호중, 정미애, 김소유가 ‘로또싱어’에 출연한다. 사진=김재현 기자, DB, 천정환 기자
가요·클래식·뮤지컬 등 각 장르 최정상 45명의 가수가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고, 시청자는 관객의 점수를 가장 많이 받은 최종 6명의 우승자를 맞히는, 시청자와 가수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뮤직 게임 쇼다. ‘로또싱어’는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전국민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김호중, 정미애, 김소유가 출연하는 ‘로또싱어’는 오는 9월 19일 첫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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