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필라델피아)=고홍석 통신원
볼티모어의 앤소니 산탄데르가 6회초 우익수 방면 타구를 때린 뒤 2루에서 살고 있다.
1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양 팀이 27개의 안타를 주고받는 난타전이 벌어졌고, 볼티모어가 10-9로 이겼다. 연장 10회 승부가 갈렸다. 볼티모어는 10회초 오스틴 헤이스의 인사이드 더 파크 투런 홈런으로 2점을 앞서갔다. 필라델피아도 10회말 한 점을 쫓아갔지만, 뒤집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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