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쉐어’ 리스너 참여형 음악프로젝트 성료…180만 조회수 동원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디바인채널의 임광욱이 수장으로 있는 뮤직 레이블 코드쉐어(Chord Share)의 ‘8bar Relay(8바 릴레이)’ 프로젝트가 많은 관심 속 성황리에 종료됐다.

코드쉐어(Chord Share)와 글로벌 쇼트 비디오 어플리케이션 틱톡이 지난달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 뮤직 프로젝트 ‘8bar Relay'가 180만이라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 속 챌린지를 종료했다.

댄스 챌린지 대비 노래, 랩 등 가창 참여로 다소 접근하기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들의 많은 참여와 함께 관련 참여 동영상이 한달동안 180만이라는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뮤직 레이블 코드쉐어(Chord Share)의 ‘8bar Relay(8바 릴레이)’ 프로젝트가 성료했다. 사진 = 코드쉐어(Chord Share)
일명 ‘8bar Relay(8바 릴레이)’로 불린 이번 프로젝트는 코드쉐어가 공유한 비트에 참여자들이 틱톡을 통해 8마디씩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랩, 가창 등)로 영상을 게재해 신청하고, 참여자들 중 인원수에 상관없이 선정, 최종 완성곡을 리스너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형태로 진행했다. 특히 해당 곡명은 ‘INVITATION(인비테이션)’으로 디바인채널 임광욱이 프로듀싱해, 틱톡을 통해 선별된 인원을 통해 곡을 완성할 예정이다.

과연 장르, 언어 등에 제한을 두지 않고 제각기 개성파들이 참여한 ‘INVITATION’이 어떻게 완성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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