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부상을 딛고 복귀한 대미안 릴라드는 34득점 5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활약했지만, 빛이 바랬다. CJ 맥컬럼이 28득점, 카멜로 앤소니가 20득점을 올렸다. 서부 5번 시드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는 4번 시드 휴스턴 로켓츠에 119-107로 승리, 2패 뒤 1승을 거뒀다. 연장에서만 15-3으로 크게 앞서며 경기를 가져갔다.
벤치에서 시작한 데니스 슈로더가 29득점으로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크리스 폴이 26득점 , 샤이 길지우스-알렉사더가 23득점, 다닐로 갈리나리가 20득점을 기록했다. 제임스 하든이 38득점을 올렸지만, 빛이 바랬다.
동부 5번 시드 마이애미 히트는 4번 시드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124-115로 이기며 3연승을 달렸다. 1승만 더하면 컨퍼런스 준결승에 진출한다. 1번 밀워키 벅스는 8번 시드 올랜도 매직을 121-107로 이기며 1패 뒤 2연승을 기록했다. greatnemo@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