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1박 2일’ 딘딘이 답답함을 토로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여름방학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딘딘의 집을 찾은 멤버들은 장난꾸러기처럼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 이에 딘딘은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다. 어릴 때 친구 많이 데려왔는데 얼마나 짜증이 났을까”라고 한숨쉬었다.
‘1박 2일’ 딘딘이 답답함을 토로했다. 사진=‘1박 2일’ 캡쳐 이후 딘딘은 엄마에게 전화해 8시까지 올 것을 부탁했다. 한편 연정훈은 토마토리소토를, 김선호는 크림파스타를, 김종민은 감바스 알 아히오를 요리했다.
딘딘은 “고맙습니다 그래도. 엄마를 위해 이렇게 준비해줘서”라며 대신 효도를 도와주는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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