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이상엽 “이병헌 모니터링…이민정과 애정신 할 때 땀 나”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식스센스’ 이상엽이 애정신을 언급했다.

3일 오후 첫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는 유재석,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게스트로 이상엽이 등장하자, 여성 출연진들은 생각보다 약한 환호를 했다.



이에 유재석은 “상엽아 근데 반응이 좋지 않다. 드라마 시청률에 비해 상엽이에 대한 대우가 없다”라고 안타까워한 뒤 “드라마에서 상대역이 민정 씨인데 애정신도 있더라. 병헌 씨가 볼 거라는 생각 안하냐”라고 질문했다. 이상엽은 “모니터를 해주신다고 하더라. 그 이야기할 때마다 움찔움찔 땀이 난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오나라는 “그러면 ‘뽀뽀 들어갑니다’라고 이야기를 해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