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온앤오프’ 김새론이 뛰어난 운전 실력을 자랑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김새론의 어른이 생활이 그려졌다.
김새론은 능숙하게 운전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그는 “면허는 딸 수 있는 나이가 되자마자 땄다”라고 밝혔다.
‘온앤오프’ 김새론이 뛰어난 운전 실력을 자랑했다. 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 캡처 이에 빈지노는 “20살?”이라고 물었고, 김새론은 “19살에 땄다”라고 말했다. 또한 제작진은 “고득점으로 합격했다고 하던데”라고 궁금해 했고, 김새론은 미소를 지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어 “기능, 도로 주행 모두 만점이었다. 필기도 잘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친구를 데리러 가며 야외를 보며 “구름이 너무 예쁘다”라고 말하는 여유도 보여줬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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