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강성연이 지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강성연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BS 북채널e에서 15주 동안 정말 좋은 프로그램을 방송한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촬영 잘 마치고 돌아가는 길이다. 9월 18일에 방송한다. 나는 1회~4회까지의 북메신저다”라고 덧붙였다.
배우 강성연이 지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강성연 인스타그램 그는 “우리들 가슴속에 깊게 자리잡고 있었던 책을 다시 꺼내어 만날 수 있는 시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사진 속 강성연은 블랙 원피스를 입고 대본을 읽으며 걸어가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그는 진지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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