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8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2020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 경기가 열렸다.
5회초 2사에서 키움 김하성이 SK 선발 핀토를 상대로 시즌 23호 좌월 솔로홈런을 치고 손혁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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