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데이비드 뷰캐넌(31)이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8월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9일 한화 이글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앞서 뷰캐넌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뷰캐넌은 8월 5경기에 등판해 31⅓이닝을 던지며 3승 1패 평균자책점 4.60을 기록했다.
삼성라이온즈의 외국인 투수 데이비드 뷰캐넌이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8월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사진=삼성라이온즈 제공 그리고 삼성 외국인 투수로는 5년 만에 10승을 달성했다.
올곧은병원 우동화 병원장이 이날 시상자로 나섰다. 뷰캐넌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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