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권은빈은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 하기도 하고, 먼 곳을 바라보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선보였다.
CLC(씨엘씨) 권은빈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권은빈 인스타그램
특히, 젖은 머리에 재킷을 무심하게 걸치고 있는 모습은 남다른 아우라를 풍기며 ‘분위기 여신’이라는 단어가 절로 떠오르게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CLC(씨엘씨)는 1년 만에 신곡 ‘HELICOPTER(헬리콥터)’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지난 2일 공개 이후 뉴질랜드, 몽골, 바레인, 볼리비아,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슬로베니아, 에스토니아, 칠레, 캄보디아 등 전 세계 10개 지역에서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 차트에서는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날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공개 약 4일 만인 지난 6일 오후 4시 기준 유튜브 조회수 2,000만 뷰를 넘어서며 자체 최단 기록했다.
한편, CLC(씨엘씨)는 지난 2일 새 싱글 ‘HELICOPTER(헬리콥터)’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