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재-강명구 코치 `빛나는 하이파이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0 프로야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삼성이 11-0으로 승리했다.





9회초 삼성 김호재가 안타를 치고 강명구 코치와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