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X미르, 故오인혜 추모 “마음이 무거워…한 주 휴방”(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고은아(본명 방효진)과 가수 미르(방철용) 남매가 故 오인혜를 추모했다.

15일 고은아 미르 남매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 커뮤니티에는 휴방 소식을 알리는 글이 올라왔다.

이들은 “연예계의 안타까운 소식에 마음이 무거워진다. 인연이 있었던 고인에 대한 추모를 하기 위해 방가네 영상 업로드는 한 주 쉬어 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고인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지만, 지난 14일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배우 오인혜를 추모한 것으로 보인다. 고은아는 생전 오인혜와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다음은 ‘방가네’ 커뮤니티 글 전문 안녕하세요, 방가네 입니다.

어제 들려온 연예계의 안타까운 소식에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인연이 있었던 고인에 대한 추모를 하기 위해 방가네 영상 업로드는 한 주 쉬어 가려고 합니다.

구독자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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