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1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0' 21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 경기가 열렸다.
인천은 3승6무11패 승점 15점으로 최하위, 서울은 7승3무10패 승점 24점으로 파이널 A그룹 마지노선인 6위에 자리하고 있다.
인천 김연수와 이태희 골키퍼가 골망을 흔들는 볼을 지켜보고 있다. 하지만 비디오판독결과 골키퍼 차징으로 노골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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