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이 소리바다의 신규 론칭한 패션 브랜드 세인트 마린(Saint Marine)의 첫 번째 모델로 발탁됐다.
김호중은 사회복무요원으로 활동하기 전 브랜드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호중의 빈자리를 느끼는 팬들에게 깜짝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호중이 모델을 맡은 세인트 마린은 그리스의 아름다운 섬 산토리니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과 아이덴티티를 모티브로, 과거와 현대를 아우르는 클래식함과 세련된 트렌드를 제품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세인트 마린은 현대홈쇼핑에서 첫 판매를 시작한다. 오는 18일 밤 11시 50분부터 30분동안 방송, 주문한 구매자들에게 김호중 포스터와 스티커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3월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 최종 4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다수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한 김호중은 지난 5일 첫 정규앨범 ‘우리가(家)’를 발맬했다. 또 첫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를 개최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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