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용임과 함께 진성의 환갑파티를 위해 모인 한혜진은 직접 준비한 떡케이크를 건네며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거나, 유쾌하면서도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편스토랑’ 한혜진이 ‘옆집 언니’같은 털털함을 자랑했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한혜진은 진성과 거침없이 대화를 주고받으며 톰과 제리 같은 케미를 선사하는 건 물론, 보는 이들까지 시원하게 만드는 호탕한 웃음소리와 리액션 요정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꾸준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한혜진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채널을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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