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SuperM(슈퍼엠)이 정규 앨범 발매 전 활동을 전했다.
25일 오전 슈퍼엠(백현, 태민, 카이, 태용, 마크, 루카스, 텐)의 정규 1집 ‘Super One’ 온라인 글로벌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태민은 “저희는 8월부터 싱글을 발매했다. 미국에 방송을 참여하면서 홍보하면서 지냈다. 재미있는 콘텐츠도 촬영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슈퍼엠은 미국 NBC의 인기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에서 타이틀곡 ‘One (Monster & Infinity)’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텐은 “이번에 두 번째 출연했는데 너무 기분이 좋다. 미국 가서 직접 무대를 할 수 없어서 아쉬웠지만 첫 무대가 좋게 나와서 만족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슈퍼엠은 25일 오후 1시(25일 0시 EST, 24일 21시 PST) 다채로운 장르의 총 15곡이 수록된 정규 1집 ‘Super One’을 공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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