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돈 생기는 대로 기부…통장잔액 20만원”(러브FM)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김장훈이 돈이 생기는 대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장훈은 25일 SBS 라디오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에 출연했다.

그는 “돈이 생기는 대로 기부를 다 하고 돈이 하나도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숙영은 “노후가 불안하지 않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장훈은 “지금이 노후인데, 하나도 불안하지 않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미래에 대해 두려워본 적이 없다. 지금도 통장잔액이 20만원이지만 앞날을 걱정하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또 김장훈은 쉬는 동안 12kg 쪘다가 활동 시작하면서 한의원을 운영하는 아는 동생의 도움으로 체중 감량을 했다고 밝혔다.

최근의 연애 경험에 대해서는 “사랑해본 적이 10년도 더 됐다. 내가 끊은 것이 아니라 ‘피동사’ 끊김을 당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