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집사부일체’ 타일러가 환경 사부로 등장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는 신선하고 재치 있는 강의로 ‘스타 강사’를 넘어 ‘국민 강사’로 등극한 ‘에듀테이너’ 사부가 전격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1교시 선생님으로 타일러 라쉬가 등장하자 매우 반겼다.
‘집사부일체’ 타일러가 환경 사부로 등장했다. 사진=‘집사부일체’ 캡쳐 이에 양세형은 “저랑 동갑이에요. 한국 나이로 36살”라며 먼저 말을 건넸다. 이에 타일러는 “ 아니에요. 88년생입니다. 올림픽 베이비”라고 정정했다. 이어 “(제가 할 수업이)영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아니다”라며 9시 46분에 멈춰있는 시계에 대해 설명했다.
타일러는 “1년에 1번씩만 가는 시계다. 이게 환경시계다. 기후위기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알 수 있는 지표다”라고 환경에 대해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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