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18 어게인’ 이도현이 김하늘의 바람을 의심했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에서는 고우영(이도현 분)이 정다정(김하늘 분)과 최일권(이기우 분)의 사이를 보고 분노했다.
이날 고우영은 무겁게 짐을 들고 걸어가는 정다정에게 “주세요. 그냥 주세요”라며 도왔다.
‘18 어게인’ 이도현이 김하늘의 바람을 의심했다. 사진=‘18 어게인’ 캡쳐 길을 걷다 한 카페에 도착한 정다정은 “우영아 여기까지만 들어줘. 고마워. 이걸로 떡볶이라도 사먹어”라며 오천원을 건넸다. 거절 후 뒤돌아가던 고우영은 “아 열받네. 그냥 나인거 확 밝혀?”라며 카페 안으로 뒤쫓아 갔다.
이때 최일권과 정다정이 포옹한 모습을 본 고우영은 “뭐야 정다정 정말 바람난 거 였어?”라며 발끈했다.
하지만 정다정은 최일권이 대신 낸 딸의 치료비를 건네주기 위해 만났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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