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웹툰작가 겸 셰프 김풍이 부친상을 당했다.
김풍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저의 아버지께서 2020년 10월 5일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고 알렸다.
이어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조문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되어 조문객은 사양하고 직계 가족만 추모하기로 하였사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풍은 웹툰작가 활동 및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지난해 10월에는 결혼했다.
▶이하 김풍 SNS 글 전문 사랑하는 저의 아버지께서 2020년 10월 5일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조문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되어 조문객은 사양하고 직계 가족만 추모하기로 하였사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음으로 명복을 빌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