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허지웅쇼’ 심진화가 김원효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러브FM ‘허지웅쇼’에서는 김원효와 심진화 부부가 출연했다.
김원효는 “내 성격이 매번 같은 장소 또 가고 싶지 않다. 이벤트나 새로운 걸 많이 찾으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심진화는 “김원효가 특이하다. 남자들 중에. 결혼할 날짜 같은 것도 센다. 그 기념일 같은 건 꼭 챙긴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벤트 같은 걸 좋아한다. 다른 남자들에 비해 다른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내 있는 그대로를 좋아한다. 결혼하고 28kg가 쪘는데도 이뻐해주더라”며 “내가 잘 안치우는 편이다. 옷을 쇼파에 올려져 있어도 자기가 치운다. 그런 나를 뭐라고 안 한다”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