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의 거짓말’ 이유리·연정훈, 딸 고나희 위한 선택은?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거짓말의 거짓말’ 이유리와 연정훈이 딸 고나희를 위한 선택을 내린다.

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극본 김지은/ 연출 김정권, 김정욱/ 제작 래몽래인)이 충격적인 반전과 하나둘씩 밝혀지는 진실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9일 방송되는 11회에서는 안타깝게 이별한 이유리(지은수 역)와 연정훈(강지민 역)의 관계에 변화가 찾아온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색하게 마주 선 지은수(이유리 분)와 강지민(연정훈 분)의 모습이 포착됐다. 다정한 눈빛을 주고받았던 이전과는 달리 굳은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어, 이별을 겪은 두 사람의 아픔이 느껴져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시리게 만든다.



‘거짓말의 거짓말’ 이유리와 연정훈이 딸 고나희를 위한 선택을 내린다. 사진=채널A
마주 본 지은수와 강지민 사이에 심상치 않은 대화가 오간다고 해 눈길을 끈다. 앞서 김호란(이일화 분)이 “내 손녀딸 보러 왔어”라며 강우주(고나희 분)에게 본격적으로 접근해 두 사람을 긴장하게 만든 만큼, 소중한 아이를 지키기 위해 이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또한 위험한 선택을 통해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호기심을 더한다. 모든 비밀이 밝혀져 헤어져야만 했던 지은수와 강지민이 다시 한번 가까워질 수 있을지, 이들이 김호란으로부터 딸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맞설지 기대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