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샷’은 골프라는 공통 관심사를 가진 미혼 스타들과 화제성 있는 프로선수들이 만나서 그리는 골프 썸바이벌이다.
한영이 ‘러브샷’ 첫방 소감을 밝혔다. 사진=한영 SNS
한영은 여성팀 팀장으로 출연, 골프 경력 10년차에 빛나는 다양한 골프 지식으로 눈길을 끄는가 하면 필드 위에서 펼쳐지는 출연자들의 설렘 가득한 케미에 힘을 보탰다. 첫 방송 후 한영은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멋진 연예인분들과 실력, 미모까지 겸비한 프로분들과 너무 재미있는 촬영이었다. 평소 좋아하던 골프도 즐기고 예능도 즐기고 꽤나 긴 시간동안 촬영했지만 힘든 줄 모르고 촬영했다”며 “앞으로도 ‘러브샷’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시청자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부탁하기도 했다.
한영은 현재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에서 MC로 활약, 다채로운 꿀팁을 대방출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