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토패스, 14일 남미 팬들과 인터뷰 예고…글로벌 팬덤 자랑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글로벌 8인조 걸그룹 보토패스(BOTOPASS)가 스페인어권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3일 보토패스 측은 “최근 보토패스가 스페인 팬들로부터 ‘Flamingo’(플라밍고) 한국어 리릭 영상을 선물 받았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보내주시는 큰 사랑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약 60여명의 보토패스 스페인 팬이 ‘Flamingo’ 가사를 적은 종이를 들고 행복한 표정과 함께 애틋한 팬심을 자랑,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안기고 있다.



보토패스(BOTOPASS)가 스페인어권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WKS ENE,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특히 보토패스는 데뷔곡 ‘Flamingo’로 라틴 분위기의 강렬한 콘셉트를 선사하고 있는 만큼 스페인어권 국가를 비롯해 러시아 등 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도 독차지 하고 있다. 글로벌 팬덤을 자랑하고 있는 보토패스는 오는 14일 오전 10시(콜롬비아 현지 기준 13일 오후 8시) ‘라이브 줌 인터뷰’를 통해 콜롬비아를 중심으로 라틴 아메리카 팬들과 특별한 만남도 가질 예정이다.

임팩트 있는 무대와 보컬 실력으로 신인답지 않은 매력을 뽐내고 있는 보토패스는 스페인 팬이 직접 만든 선물 언박싱 영상을 공개하는 등 팬들과 다채로운 소통을 이어가며 소통 부자 면모까지 드러내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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